오랜만에 남기는글

The Inska 블로그가 http://inska.lisky.net으로 이전 되었습니다. RSS Feed는 종전과 같이 http://feeds.feedburner.com/inska에서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_-;; 오랜만에 다녀간다.. 블로그 주인장이..

태터툴즈든 블로그든 복잡해지고 무거워지는건 질색이다. 그저 내 글조각을 웹페이지에 쉽게 남길 수 있는 정도의 기능이면 만족한다. 웹표준이다 뭐다 해서 서식 지정하고 하는건 그저 귀찮을 따름이다. 그저 텍스트로만 나타내면 얼마나 좋을라나.

귀차니즘때문에 블로그질을 소홀히했다. 그냥 귀찮다 이것저건 할일도 많은데 이렇게 몇글자 남긴다는게..


귀찮은거보다도 글한번 쓰는데 손댈게 너무 많아서 그런거일지도.-_-;;



흠..


적응좀 해보자고.

  1. Favicon of http://chanyy.co.nr BlogIcon chanyy 2007/02/01 0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제가 블로그를 버리고 위키로 갈아탄 이유가 위와 비슷하네요.
    그냥 맘대로 적어버리고 수정도 쉽고..
    굳이 블로그랑 차이가 뭐냐고 물으신다면..?
    더 자유롭다고 해야할까요?
    대신 사용자에게 엄청난 Syntax를 강요하기는 합니다만..;
    그냥 쓰다보면 익숙해지는 것도 있고요..
    뭐, 그래도 뭐가 되든 손에 익숙한게 최고입니다!

  2. 행이 2007/04/02 01: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피곤하다는 핑계로 일기를 마음속으로만 쓰고 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