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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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명박정부가 소통의 부재로 곤욕을 겪고있다. 소고기 문제로 시작된 촛불문화제는 2MB탄핵으로 이어졌고, 정부는 강경 진압과 컨테이너박스로 맞섰다. 물론 본질적인 문제의 해결을 위해 노력을 하는 듯 보이나, 쉽지 않아 보인다.
최근 나에게도 '소통'이 부족하다며 인신공격을 동원해 한 차례 융단 폭격을 가해왔다. 이명박정부와 상황이 미묘하게 비슷한 것 같아 나를 돌아보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20명 중에 한 두 명이 반대하는 사안을 직권도 아닌 임원 투표로 결정했는데 이를 두고 권력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나를 공격해댄다.
나는 편가르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강압적인 면도 싫어한다. 비교적 나은 공동체를 꾸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데 없이 벼락이다. '나 메세지 전달법'을 따라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내가 그동안 찾은 나의 문제점이 '소통'과 관련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이러한 상황을 겪고 나니, 진정한 리더는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야 거듭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2MB처럼 근본적인 소통의 문제가 있어서일 수도 있겠지만, '주관'들이 모여 '객관'을 이룬 상황에서 나는 좀 더 내적으로 강한 리더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슬퍼도 안 슬픈 척, 바빠도 안 바쁜 척..
조금만 버티자. 1년을 섬기기로, 봉사하기로 했으니 조금만 더 견디자. 모든 기억들은 맥주 한 캔에 추억이 되어 나의 대학 생활을 찬란하게 빛내주리라 믿는다.
최근 나에게도 '소통'이 부족하다며 인신공격을 동원해 한 차례 융단 폭격을 가해왔다. 이명박정부와 상황이 미묘하게 비슷한 것 같아 나를 돌아보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보려고 노력하는데 도저히 모르겠다. 20명 중에 한 두 명이 반대하는 사안을 직권도 아닌 임원 투표로 결정했는데 이를 두고 권력이라는 단어까지 써가며 나를 공격해댄다.
나는 편가르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물론 강압적인 면도 싫어한다. 비교적 나은 공동체를 꾸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난데 없이 벼락이다. '나 메세지 전달법'을 따라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다'라고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했는데, 내가 그동안 찾은 나의 문제점이 '소통'과 관련있어 보이지는 않는다.
이러한 상황을 겪고 나니, 진정한 리더는 이런 위기를 '극복'할 수 있어야 거듭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2MB처럼 근본적인 소통의 문제가 있어서일 수도 있겠지만, '주관'들이 모여 '객관'을 이룬 상황에서 나는 좀 더 내적으로 강한 리더가 돼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힘들어도 안 힘든 척, 슬퍼도 안 슬픈 척, 바빠도 안 바쁜 척..
조금만 버티자. 1년을 섬기기로, 봉사하기로 했으니 조금만 더 견디자. 모든 기억들은 맥주 한 캔에 추억이 되어 나의 대학 생활을 찬란하게 빛내주리라 믿는다.

'소통'을 논하기 이전에 서로간의'이해'가 더 필요할 것 같기도?...
아무튼 힘내세요 국장님ㅋㅋㅋ
솔직히 아쉽습니다.
Point를 집어낼 수 없으면서 괜히 익명으로 여론몰이나 해보려는 느낌?이 초큼 들어서요.
사실 리더라고 해서 100이면 100을 다 만족시킬 순 없는거잖아요.
솔직히
진짜 글쓴것도 그닥 논리적이지도 않고 주관 쩔고
병맛 쩔었음 'ㅅ'ㅗ 난 전적이 있어서 닥버하고있었지만..
다들 RSS리더 사용하시나...
한번도 안오시다가 글 올라오니까 찾아오시네요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