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변화

  • 스프링노트 대신 Google Docs를 사용하기 시작했고
  • Gmail - 웹버전과 Pop3를 함께 사용했는데, 웹버전만 사용하기로 했고
  • 블로그에 글쓸 때 너무 부담갖지 않기로 했고
  • 밤샘을 하더라도 할 일은 해보자-라는 생각을 갖기 시작했고
  • 대빵 큰 모니터의 고사양 PC보다 T-LOGIN이 장착된 1Kg의 노트북이 갖고싶어졌고
  • 블랙잭으로 음악을 듣기보단 iPod Shuffle로 듣기 시작했고
  • 책상에 A4용지 또는 리갈패드를 늘 둬서 생각을 정리하기 시작했고
  • 잘 사용하지 않던 프랭클린 플래너의 위클리콤파스를 다시 점검했으며
  • Mozilla의 Firefox 3를 설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