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침 식사

요즘 어머니께서 아침에 늦게일어나신다.

아들이 학교에 안가니 일찍부터 일어나 아침 차리기가 귀찮으신 모양이다.

아버지는 9시까지 출근을 하셔야 하고..

동생님은 8시쯤엔 집을 나서야 한다.


어쩌다보니 집엔 토스트용 빵과 우유, 그리고 슬라이스 햄이 늘 비치 돼 있다.

최근엔 샌드위치에 넣어서 먹는 속도 만들어 두셨다.




미쿡이나 영쿡에선 아침 식사를 이렇게 한다든데..

하긴, 학교 안 가는 날은 저렇게 먹고 방에서 버틸만 하드라..



요즘 블랙잭으로 찍은 사진을 자주 포스트 하는 것 같다.

블랙잭-플리커-블로그 연동이 너무 쉬워서..
  1. 지니 2008/09/25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연동이 쉬워야해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