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작년 이맘 때 쯤에 썼던 글을 보며, '6월은 역시 힘들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학기 마지막으로 치닫으면서 성적과 미래에 대한 불안을 증폭되는 것 같다. 이번 학기도 예외는 아니었던 듯.
이라는 문장으로 시작해서 글을 한참 써 내려 가던 중 CTRL+A, DEL.
오랜만에 글을 쓰다 쓰다 쓰다 지우고 쓰다 지우고를 반복하다 결국 포기. 난 이제 디자이너도 아니고 개발자도 아니고 코더도 아니고 기획자도 아니고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젠장.
좀 더 '자기 주도적'이 돼야 했어.
TAG 짜증나

나도 좀 잡캐인듯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하는 필요성은 알고 있다만
저도 매우 잡캐..
스페셜리스트 되려고 하나만 팠다가 그 시장이 무너져버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