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신이 피곤했던 오늘의 기록
- 전 날 술을 잔득 먹고 10시에 잠들었나? 그랬는데 새벽 4시에 일어난듯...
- 4시에 일어나자마자... 아이폰으로 메일 하나 보내고...
- 몸이 찌뿌뚱하긴 했지만 샤워하고 연구실로 출근!
- 생생우동으로 해장하면서 배를 채우고,
- 프랭클린플래너로 하루 일정을 정리.
- 오늘 고민해야할 이슈는 큰 것이 두개, 작은 것이 하나.
- 아침에 일찍 오는 미화선배랑 꽤 긴 시간 티타임
- 영어회화 수업에 들어갔고,
- 희애선배를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영어회화 수업에 흥미를 잃은듯한 느낌
- 자신의 실력보다 낮거나 높아서라고 느껴짐...
- 나는 대학교 1학년때 교양필수로 듣던 영어회화 수업이 새록새록 생각나서 꾸준히 참석중
- 이니셜디 한 판 하고,
- 아버지께 전화해서 입학금 문의
- 재관선배와 동열선배의 만남(?)을 추진
- 점심은 장비왕설렁탕에서 육개장으로 해결...
- 알파에 다녀오니 1시가 훌쩍
- 2시 30분부터 학식에서 동열옹과 재관선배의 미팅
- 3시 30분까지 계속된 미팅에서 윈도모바일에서 만드는 서비스에 대한 토론과 질의
- 3시 30분부터 4시 10분까지는 동열선배와 HTML5와 모바일IPTV, 유니웹스에 대해서 토론
- 오늘 마무리했어야하는 일들을 마무리하고,
- 선호형과 모바일OK에 대해서 논의
- 요셉형과 대명 프로젝트에 대해서 논의
- 종근형과 모바일웹2.0포럼 참석에 대해 논의
- 유니웹스 대표자격으로 참석할 수 있는지가 관건.
- 급격한 체력 저하로 6시 조금 넘어서 퇴근
- 8시까지 잤나?
- 자다가 동열선배 전화받고 깼다가... 배고파서 저녁식사
요즘 참 바쁘게 사네
TAG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