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블로그 관리
방문자 입장에서 내 블로그는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글을 쓰는 것 외에도, 시간이 날 때면 조금씩 손 보는 곳이 있다.
바로 스타일시트!
며칠 전엔 폰트 사이즈를 수정하고 문단의 들여쓰기를 없앴다. 잘 보라고 폰트 사이즈를 크게 했었는데, 가독성이 오히려 떨어졌던 것 같다. 그 상태를 꽤 오래 유지했으니... 어휴
문단의 들여쓰기는 약 1.5em 정도를 설정해 두었었는데, 들여쓰기가 있다보니 글을 문단위주로만 쓰게 되는 것 같았다. 사실 블로그라는 것이 소설이나 수필이 아니기에 글 형식을 마음대로 해도 상관없는데... 괜히 스타일 신경쓰다가 글만 어려워진 것 같았다.
들여쓰기는 인쇄된 문단을 위한 장치라나? 암튼 비슷한 얘길 들어서 없앴는데, 폰트사이즈를 줄인 것과 마찬가지로 가독성이 좀 더 나아진 것 같다.
사실 카테고리도 꽤 수정을 했다. 정리를 하지 않고는 못 버티는 성격이라...
다음엔 뭘 더 고쳐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