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황
The Inska 블로그가 http://inska.lisky.net으로 이전 되었습니다. RSS Feed는 종전과 같이 http://feeds.feedburner.com/inska에서 동일하게 제공됩니다.
최근 포스팅이 뜸했다. 시험기간이라 바쁘기도 했지만 웹앱스콘에 다녀온 후 어떤 방향으로 웹에 대해 공부해야 할지 고민해 봤다. 그러는 사이 숭실대 물리과 홈페이지 리뉴얼 제의도 들어왔다. 페이가 있고 없고에 떠나서 오랜만에 제대로된 홈페이지를 여러개 만들게 생겼다.
진행중인 씨즌넷 홈페이지는 웹 접근성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빠르게 제작할 계획이었지만 궤도를 조금 수정했다. 물리과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웹 표준에 맞추고 웹 접근성도 고려서해서 제작해야겠다. 영상 스트리밍 부분과 태그 등의 처리를 어떻게 할지, 탭 브라우징은 어떻게 제공을 할지 더 생각해봐야 한다.
웹 공부와 별개로 물리 공부도 생각했었다. 이번 학기 성적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다음학기 과목을 미리 예습하려 한다. 예습을 하자니 지난학기 복습을 먼저해야겠군..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샘솟기 시작했다. 우분투를 다운로드중인 것이다. 서버도 아닌 내 노트북에 깔아볼 작정이다. 어차피 네이트온과 멜론플레이어를 제외하면 모질라 파이어폭스밖에 사용하지 않으니 별 문제는 없다. 게다가 TLOGIN도 제원한다고 한다. 물론 다이얼업 방식으로 사용하겠지만.
물리과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과사 근로로 대체 가능한지 알아봐야겠다. 갑을병중 하나만 걸려도 돈이 어디냐.. 그리고 물리과 서버실에 내 서버를 넣어 둘 수 있는지도 알아봐야겠다. 어차피 놀고있는 랙이 많을테니..
inska.ssu.ac.kr 의 도메인도 신청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독립서버 운영 프로젝트를 슬슬 진행해야겠다. 꿈만같은 일이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웹스터디가 조금은 더 수월할 거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스프링노트, 위키의 사용법이 조금 애매해졌다. 확실하게 선을 긋고 사용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하도록 하자. 위키는 프로젝트용 및 공식 페이지로, 블로그는 나의 일기장 및 생각을 적는 칼럼으로, 스프링노트는 ....?
진행중인 씨즌넷 홈페이지는 웹 접근성이 조금 떨어지더라도 빠르게 제작할 계획이었지만 궤도를 조금 수정했다. 물리과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웹 표준에 맞추고 웹 접근성도 고려서해서 제작해야겠다. 영상 스트리밍 부분과 태그 등의 처리를 어떻게 할지, 탭 브라우징은 어떻게 제공을 할지 더 생각해봐야 한다.
웹 공부와 별개로 물리 공부도 생각했었다. 이번 학기 성적이 별로 좋지 않기 때문에 다음학기 과목을 미리 예습하려 한다. 예습을 하자니 지난학기 복습을 먼저해야겠군..
리눅스에 대한 관심이 다시 샘솟기 시작했다. 우분투를 다운로드중인 것이다. 서버도 아닌 내 노트북에 깔아볼 작정이다. 어차피 네이트온과 멜론플레이어를 제외하면 모질라 파이어폭스밖에 사용하지 않으니 별 문제는 없다. 게다가 TLOGIN도 제원한다고 한다. 물론 다이얼업 방식으로 사용하겠지만.
물리과 홈페이지 리뉴얼을 진행하면서 과사 근로로 대체 가능한지 알아봐야겠다. 갑을병중 하나만 걸려도 돈이 어디냐.. 그리고 물리과 서버실에 내 서버를 넣어 둘 수 있는지도 알아봐야겠다. 어차피 놀고있는 랙이 많을테니..
inska.ssu.ac.kr 의 도메인도 신청할 수 있는지 알아보고, 독립서버 운영 프로젝트를 슬슬 진행해야겠다. 꿈만같은 일이지만 그게 가능하다면 웹스터디가 조금은 더 수월할 거라 생각한다.
블로그와 스프링노트, 위키의 사용법이 조금 애매해졌다. 확실하게 선을 긋고 사용 목적에 맞게 사용을 하도록 하자. 위키는 프로젝트용 및 공식 페이지로, 블로그는 나의 일기장 및 생각을 적는 칼럼으로, 스프링노트는 ....?

전 그 애매한 경계마저 맘에 안 들어서 위키로 통합해 버리고 개조중이죠 ㅎㅎ
사실 그 경계라는 것도 참 묘한 의미가 있습니다. DB에 들어가면 다 똑같은 녀석들인데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서
위키도 되고 블로그도 되고 스프링노트도 되는 것이죠. 실제로, 스프링노트는 API를 죄다 제공하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을 어떻게 꾸미느냐에 따라서 게시판으로도 개조할 수 있고 블로그처럼 보이게 만들수도 있지요. 뭐... 정신없으면 그냥 쓰는게 최고이긴 하지만 말이죠. ^^
위키의 장점인 누구나 수정할 수 있다.. 를 최대한 살려볼까 해요 저는 ^^ 블로그, 스프링노트, 위키 모두 웹이 진화하면서 나온 산물들인데 사용자 입장에선 너무 좋네요. 최근엔 구글의 각종 서비스 외에도 마가린, 플릭커등의 서비스들을 이용해보고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어요.
네이버나 다음처럼 느리지도 않고 광고도 없고... 쾌적하드라구요
이게 앞으로 웹이 나아갈 방향이 아닌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