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S 공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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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를 사용하지 않은 HTML문서는 Space바와 Enter키로 문서를 디자인한 문서와 같다.
그 옛날.. (수정상태의)space 바가del 키가 뭐가 다르냐던 황당한 질문..
문서의 제목을 가운데로 보내기 위해 한없이 space 바를 누르던 초보들..
줄 간격을 띄우기 위해 일일이 Enter키를 누르던 사람들..
문서 전체의 서식을 다시 조정하려면 또 일일이 엔터키와 스페이스키를 두들겨야 했다.
혹, 글자 크기라도 바꿔야 하는 날이면 전체 문서를 새로 만드는게 빠를지도..
html과 css 역시 같은 관계다.
웹디자인계에선 테이블을 이용한 웹디자인, 1px의 gif파일들이 관행처럼 이어저 왔다.
나 역시 그런 디자인을 했었고, 이게 무슨 문제 될 일이냐며 반문했지만, 이제 생각해보니 위에서 얘기한 HWP초보와 다를게 없는거다.
다행히 나는 웹 표준과 웹 접근성의 중요성을 빨리 인식했다.
사용자 중심의 웹2.0 사이트는 구축하지 못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웹 표준은 지켜서 사이트를 구축하는게 어쨌든 나아보인다.
하아.. 웹표준이 곧 CSS를 사용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html문서를 디자인하는데 있어서 매우 효율적인건 사실이다.
500쪽짜리 책 200쪽 읽었다. 조금만 더 읽고 실습해보자. 아자!

노가다 같기는 하지만...
나중에 보면 확실히 CSS로 손댄 게 훨씬 노가다가 줄었다는 것을 체험하실 겁니다 ㅎㅎ
책 조금만 보시고 노가다 많이 해보세요(?)
다른 공부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컴퓨터쪽은 확실히 손에 익어야 되겠드라구요 ㅎ 한번 타이핑해 본 문구는 잘 안까먹게되고.. 툴에 익숙해지면 어제그랬냐는듯이 줄줄줄..
드림위버 처음써보는데 인터페이스 익숙해지고 나서 꽤 쓸만 하네요.. 처음엔 에디트 플러스로 할까 싶었는데 태그 자동입력기능을 무시할 순없네요 ㅋㅋ
안녕하세요. 에이콘출판사 김희정이라고 합니다.
댓글 남기신 것 보고 찾아왔어요.
열심히 공부하셔서 훌륭한 CSS 마스터가 되길 바라겠습니다.
책이 늦어져 독자분을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구요. (__)
앞으로도 CSS나 웹 개발 관련해 좋은 책을 많이 낼 예정이니 늘 지켜봐주세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
먼 길 오셨네요 :)
CSS마스터 전략을 비롯해서 웹표준, 방탄웹 등의 책을 봐왔는데, 에이콘출판사에 괜찮은 책들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리눅스,해킹에 관련된 책이 또 나오는 것 같던데.. 자세히 알아보고 구매할까 생각중입니다.
DOM스크립트.. 윤석찬님께서 번역하셨다고 하니 더욱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