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하는만큼 얼렁뚱땅 시간날 때 해서는 절대 앞서갈 수 없다.

작은 차이가 눈덩이 불어나듯 커져 엄청난 결과로 되돌아올 수 있다.

긴장햏라..

  • 전자기학 Mid-term #2 GG
  • 수리물리 Mid-term #2 GG
  • 전자회로실험 2차 세미나 못함
이게 뭐하자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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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Lifelog 2007/11/2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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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우왕ㅋ굳ㅋ

짤방은 SBS'대기획' 드라마 로비스트 中 국정원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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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임 롸~비스트 2007/12/04 14:0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ㅇㅏ 졸 기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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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을 해야할 때

Lifelog 2007/11/25 14:39
정말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다.

오랜만에 남기는 글이지만 길지는 않을 것 같다.

요즘 심도있게 고민하는 문제가 있는데, 바로 진로에 관한 것이다.

물론 다들 학점을 어떻게 받고 어떻게 취직을 하고에 관한 고민을 할테지만, 나의 경우 좀 더 복잡하게 느껴진다.

일단 군대 문제와도 묶여있고 유학 카드, 진학 카드 등이 나의 결정을 미루게 만든다.


난 대학 적당히 다니고 군대 대충 갔다와서 회사에 취직하는 보통 사람이 되고싶진 않다.

그게 고민의 출발점이었고, 이번 겨울이 지나면서 무언가 하나는 결정될 것 같다.


나는 아직 물리를 잘하는 학부생도, 웹을 잘 다루는 웹프로그래머도 아니다.

물리학과 김창배교수님의 말씀처럼 이제는 선택과 집중을 시작해야할 때인 것 같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후회는 없을 것이다. 이렇게 오래동안 고민을 했으니..


모든 아이들의 호칭을 '박사'로 불러주신 연수고등학교 한문자 선생님이 생각난다.

난 고3때부터 이인석 박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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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서영 2007/12/04 23:1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잘어울려 이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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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국제도시

Lifelog 2007/11/0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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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국제도시


오랜만에 청량산에 올라 찍어봤습니다. 송도 국제도시입니다. 말은 국제도시라고 하는데아직은 아파트밖에 안보입니다. 대부분 투기의 대상이죠.. 조만간 인천대도 이전해 올거라고 하고, 연세대 송도캠퍼스도 지어진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각종 외국 학교의 국내 분교(아마도 처음으로 알고있는데)를 비롯해서 외국 대학병원의 국내 병원등 기존의 한국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도시를 꾸밀거라는게 IFEZ관계자의 얘기입니다.

아마도 싱가폴과 같은 형태를 생각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차로 5분거리인 송도 국제도시를 청량산에서 찍어봤습니다.

하도 답답해서 오른 청량산이었는데, 저렇게 확 트인 인천 앞바다를 보니 조금 나아진 것 같군요.  

사진은 블랙잭(M620)으로 촬영했고 보정은 안했습니다. 너무 대충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구도가 조금 별로인 것 같아서 다시 찍으려고 했으나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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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초코렛과자 2007/11/07 10:0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청량산갔다오셨군요...
    저는 방송국 MT로 강원도쪽에이있는(맞나?;;)수목원을
    다녀왔답니다. 상당히 이쁘게 단풍이들었더군요.
    조만간 사진이 올라오면 놀러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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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라 일컬어지는 블로그에 어느 순간부터 글 쓰기가 두려워졌다. 마치 국어 선생님께 편지를 쓸 때의 느낌처럼, 국문학 교수님께 편지를 쓸 때의 느낌처럼 하나라도 틀리면 안되는 강박관념, 그것이 나를 블로그에 글을 쓰지 못하게 만든다.

반드시 정보를 줘야하고 올바른 것을 전달해야 한다는 생각이 나를 방해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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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영 2007/11/06 15:45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나처럼 고발과 떡밥을..

  2. BlogIcon chanyy 2007/11/07 10:36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그럴 때는 블로그를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답니다. 저같은 경우, 현재 Wiki와 Blog를 분리하여 운영하고 있는데요, Wiki는 Knowledge base로 활용하고, 소소한 이야기들은 Blog에 작성하고 있습니다. 혹은, Blog를 2개 운영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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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그대를 보면 내 마음이 더 아픈거죠 그댈 떠나버린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이젠 다 잊어주길 바래요 한 없이 울고 싶어지면 울고싶은만큼 울어요 무슨 예기를 한다해도 그대의 마음을 위로할 수 없는걸 알기에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것이 이젠 모든 걸 말할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난 어쩌면 그 사람과의 만남이 잘 되지 않기를 바랬는지 몰라요 그대를 볼때면 늘 안타까웠던거죠 우리의 만남이 조금 늦었다는것이 이젠 모든 걸 말할수 있어요 그 누구보다 그대 사랑했음을 세상이 그대를 속일지 몰라도 내가 그대 곁에 있음을 기억해요




^_^ 참 바보같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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