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런 생각을 자주합니다.
'뭐 먹고 살지...'
처음엔 문제가 없었죠. 왜냐면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원 가고 석사 박사 나중엔 포닥까지 할 생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조금 상황이 달라졌어요.
만만치 않다는걸 깨달았죠.
1학년때 모 교수님께서 '넌 학계보다 언론이 더 어울린다' 라는 말이 자꾸 뇌리를 스칩니다.
사실 방송국 입사를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다만 막연하게 '언론인'이 되고싶기는 했죠.
방송국 제작국(드라마국 시사교양국 등)이 아닌 보도국, 보통의 신문사라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제가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전문연구요원'테크랑은 완전 달라서 고민입니다.
차라리 올해가 끝나고나마 잽싸게 군대를 다녀오는게 나을것도 같구요.
학계로 계속 간다면 전문연구요원이 최선의 선택이지만요.
군대를 빨리 갔다와라.. 라는 말이 이제서야 실감이 갑니다.
물론 저는 인터넷방송국 활동하느라 어쩔 수 없었지만요..
문득 학사장교라도 지원해볼까 생각이 듭니다.
모든것은 다 학점이 발목을 잡네요.
하아..
커리어라는 말도 있는데, 나름 지금 고생하고있는 인터넷방송국 경험을 조금이나마 살려보고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그보다 학점이 먼저라는거.. 이건 경력직도 아니라서..
최선의 길은 공부좀 열심히 해서 일단 대학원 진학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카투사에 지원을 하든가..
지금시각 새벽 두시 오십 사분. 머리속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뭐 먹고 살지...'
처음엔 문제가 없었죠. 왜냐면 공부 열심히 해서 대학원 가고 석사 박사 나중엔 포닥까지 할 생각이었으니까요.
그런데 조금 상황이 달라졌어요.
만만치 않다는걸 깨달았죠.
1학년때 모 교수님께서 '넌 학계보다 언론이 더 어울린다' 라는 말이 자꾸 뇌리를 스칩니다.
사실 방송국 입사를 생각해 본 적은 없어요.
다만 막연하게 '언론인'이 되고싶기는 했죠.
방송국 제작국(드라마국 시사교양국 등)이 아닌 보도국, 보통의 신문사라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그런데.. 제가 오래전부터 생각해왔던 '전문연구요원'테크랑은 완전 달라서 고민입니다.
차라리 올해가 끝나고나마 잽싸게 군대를 다녀오는게 나을것도 같구요.
학계로 계속 간다면 전문연구요원이 최선의 선택이지만요.
군대를 빨리 갔다와라.. 라는 말이 이제서야 실감이 갑니다.
물론 저는 인터넷방송국 활동하느라 어쩔 수 없었지만요..
문득 학사장교라도 지원해볼까 생각이 듭니다.
모든것은 다 학점이 발목을 잡네요.
하아..
커리어라는 말도 있는데, 나름 지금 고생하고있는 인터넷방송국 경험을 조금이나마 살려보고싶은 생각도 듭니다.
하지만 그보다 학점이 먼저라는거.. 이건 경력직도 아니라서..
최선의 길은 공부좀 열심히 해서 일단 대학원 진학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은 카투사에 지원을 하든가..
지금시각 새벽 두시 오십 사분. 머리속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Trackback Address :: http://blog.lisky.net/trackback/1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