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 입사

Lifelog 2007/12/26 21:25

생활관에 입사했다.
학기중도 아닌데 왠 기숙사(생활관)냐 할 수 있겠지만, 왠지 방학이랍시고 집에 있으면 놀기 딱 좋을 것 같아서 일부러 신청했다.
집이 인천이지만 방학기간중의 기숙사는 누구나 들어올 수 있는 것 같다.

한 시간 반이면 언제든지 집에 갈 수 있기 때문에 짐은 간소하게 챙겨왔다. 채 두 달을 못 있고 나가야 하기 때문에 더욱 짐을 간단하게 쌌다.

이젠 물리를 전공하는 3학년으로서 전공 공부를 더 해야겠다는 생각, 인터넷방송국의 잡다한 업무가 늘어날 것 같은 예감, 방학중에도 해야하는 발전기금팀 근로 때문에 기숙사를 신청하게 됐다. 말은 기숙사지만 내 사무실이나 다름 없을 것 같다.

꽤 쾌적하고 조용한 것 같다. 집만 인천이 아니었으면(서울은 더더욱 아니었으면) 진작 들어올 수 있는 곳이었는데..

어쨌든 집까지 옮겨가며 이번 겨울 방학을 알차게 보내보려 한다. 공부 계획 잘 세우고, 끼니 거르지 않도록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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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은경 2007/12/28 18:51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삐샤

  2. BlogIcon 청아 2008/01/14 17:4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블로그는 버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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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KTIDC에 인텔 서버를 임대해서 호스팅 서비스를 제공하던 중3때를 추억하며 다시금 리눅스서버 공부를 해볼까 합니다. 예전에야 잘 몰라서, 인프라가 없어서, 하는사람이 별로 없어서 어렵게 공부해지만 요즘엔 웹상에 포럼도 많고 주변에 해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많아서 조금은 수월할 듯 합니다.

서버 공부하자고 친구녀석이 진작 서버를 구입했는데 (코퍼마인 1G듀얼, 램 512, SCSI하드 18G, 2U) IDC에 넣자니 비용이 부담스럽고, 집에서 돌리자니 시끄럽고 해서 몇달(1년 넘었네요) 째 놀고 있는 듯 합니다. 어차피 계속 놀고만 있을거 같고 해서 학교쪽에 랙을 알아봤습니다. 숭실대 네트워크 시스템실에 인터넷방송국 서버 두 대가 돌아가고 있는데 웹서버 한 대 쯤 추가할 수 있냐고 물어봤더니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서버 사고로 서버랙실에 들어간 적이 있었는데 눈으로 봐도 서버들이 많이 없더라구요. 랙이나 IP는 얼마든지 비어있다고, 준비만 해오면 된다고..

시스템실 서버랙과는 별도로 물리과 서버실도 알아보고있습니다. 베어드홀 4층에 물리학과 서버실이라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구요. 누가 관리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과사에서 담당을 할테고.. 조만간 물리학과 홈페이지 리뉴얼과 관련해 교수님을 뵙기로 했는데 그때 여쭤볼 생각입니다. 어차피 시스템실 서버랙처럼 많이 비어있을테고 남아도는 공간과 IP일테니까요.

운영은 안녕리눅스로 할 예정입니다. 예전에야 와우리눅스, 레드햇리눅스를 사용했지만 최근에 개인서버들은 안녕리눅스가 대세인 듯 합니다. 자동 업데이트 지원되고 보안에도 강하다고 하니.. 꽤 쓸만할거라 기대됩니다. 사실 지금 운영하는 블로그도 안녕리눅스 기반 서버에서 돌아가고 있지요.

구체적으론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주로 웹서버, 파일서버, 개발용 서버 정도로만 사용할겁니다. 메일서버는 과감하게 포기하렵니다. Gmail이 훨씬 편하더라구요. 예전에(2001) 메일서버를 운영하며 개인 이메일주소를 사용해 봤는데 (inska<at>lisky.net, inska@feel.st, master@nzard.com 등) 그냥 Gmail이 편해요.. 현재 돌아가고있는 블로그를 비롯해서 각종 웹어플리케이션을 새로운 서버에 설치해야겠죠. 접속주소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inska.ssu.ac.kr 신청이 가능하면 고려해봐야겠습니다) lisky.net은 불가능할 것 같고(아사달 호스팅에서 사용중) inska.com이나 다시 등록해볼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어쨌든, 서버는 혼자 사용하는게 아닌만큼 필요로 하는 많은 분들과 나누고싶습니다. 서버를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은 조금 어렵겠지만 단순 계정이 필요하신분이나 파일서버가 필요하신분, 각종 영화나 드라마(.. ) 등을 올려주실 수 있는 분들과 함께 운영했으면 좋겠습니다.........-> 김칫국 먼저 마시고 있네요,, 서버도 아직 손에 없고 서버랙도 준비가 안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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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ktcar 2007/06/28 10:5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지지합니다ㅋㅋ

  2. BlogIcon 초코렛과자 2007/06/28 16:38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농활갔다왔더니 포스팅이 많이 되어있네요 ㅎㅎ 뭔가 어려운 말이 있는듯하지만 그래도 어쨋든
    서버를 한개 연다고 하시니...저도 지지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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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학기, 박진교수님의 교양필수과목인 읽기와쓰기 과목의 기말보고서. 대학생들, 공부를 잘할지 몰라도 글쓰기에 약하고 특히 논문에 약하다는 지적이 있어서 숭실대의 교양필수 과목으로 지정된 읽기와 쓰기. 주로 팀발표를 통해 프레젠테이션 수업을 진행하고 기말고사 즈음하여 그 주제에 관한 소논문을 제출한다. 사실 내가 매트릭스라는 주제를 선정했던 이유는 고등학교때 교회 수련회에서 1시간분량의 프레젠테이션을 해본 적이 있었기 때문에 나름 수월할거라 여겼기 때문이다. 하지만 '종교 다원주의'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게 되면서 '매트릭스와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주제로 다뤘던 고등학교때의 글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사실 고등학교때 썼던 글이 더 괜찮았던 것 같다=) 다만 그 때는 문서 보관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소실됐다는거.. 이 글은 Channy님께서 요청하셔서 올려본다.


 

영화 <매트릭스> 속의 기독교와 종교 다원주의
Christianity and Religions pluralism in The Matrix


읽기와 쓰기 기말보고서

숭실대학교 물리학과
20061471 이인석



웹문서에서는 주석 생략.  

1. 서론 : 매트릭스, 신화, 그리고 기독교


인간은 신화적인 존재 혹은 다른 식으로 말하자면 “세계를 만드는”존재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삶에 대한 이해를 표현하기 위해 서사적인 이야기를 만들고 이를 통해 인생의 의미를 파악한다. 이런 면에서 신화는 단지 “동화 같은 이야기” 혹은 날조된 역사가 아니다. 오히려 신화는 삶을 살아가면서 갖게 되는 공포와 염원에 대한 깊이 있는 표현이며, 인생에 대한 상징적인 이해의 소산이다. 성서에 나오는 이야기, 수많은 고대 문명의 창조 설화, 민족 시조의 일대기, 심지어 <스타워즈>와 같은 현대 영화조차도 신화로 볼 수 있다. 우리는 부분적인 역사적 사실, 부분적인 상상적 허구, 때로는 완전히 꾸며진 상상을 통해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를 보고 세계 속에서 우리의 경험을 해석한다. 보통 현실의 삶 속에서 신화적인 상징이나 서사적인 모티프를 끌어내어 그 의미를 새롭고 창조적인 방식으로 변형시킨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매트릭스>라는 영화에서 신화적인 상징과 기독교적인 모티프를 찾아서 그 의미를 밝혀보고자 한다.

2. 본론1 : 매트릭스 속의 기독교 모티프

매트릭스는 기독교의 메시아 모티프를 사용하고 있다. 하지만 신에 대한 이야기가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다만, 매트릭스는 기독교적 우화들로 가득하며 ‘네오’는 컴퓨터로 만들어진 꿈의 세계로부터 인류를 해방시키리라는 예언의 메시아임이 밝혀진다. 또한 트리니티나 사이퍼(유다의 역할을 하지만, 이름은 루시퍼를 암시) 같이 기독교적 상징을 짙게 띤 이름들을 상징하고 있다. 영화를 촬영한 빌 포프는 또 “이 영화는 꽤 복잡한 그리스도 이야기이며 비 기독교인들에게는 신화적인 이야기다. 많은 감독들과 내가 좋아하는 이야기 장르는 ‘탄생’인데 매트릭스 또한 ‘메시아의 탄생’을 다룬 이야기이다.” 라고 말한다. ‘메시아의 탄생’은 명쾌한 선악 대결 구도의 일부이며, 이를 통해 사이비 심오함, 과장된 대사, 종교적이고 우의적인 색조를 사용하고 있다. 신화적인 내용을 벗어나 보면 매우 철학적인 내용들이라 할 수 있다. 비기독교인 입장에서 기독교를 단군 신화나 그리스 신화처럼 하나의 신화로 본다면, 그리고 기독교인들이 기독교 신화를 인정한다면 <매트릭스>라는 영화 내에서 몇 가지 기독교 신화적인 모티프를 찾아 볼 수 있다.

가. 메시아&네오


영화 내에서 키아누 리브스는 주인공이며, 모피어스와 저항군들에게는 메시아이다. 디지털 신호들로 이루어진 매트릭스 내에서 인류를 구원할 구원자 메시아가 바로 네오이며 이는 기독교에서 말하는 예수라 할 수 있다. 네오는 영화 시작 부분에서 토마스 앤더슨이라는 이름을 사용하는데, 이 이름은 영화의 기독교적 성격을 심화한다. 성과 이름 모두 분명한 기독교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는 것이다. 예수가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했다는 소식에 회의적인 태도를 보이는 제자인 “의심하는 토마스(한글 성경에는 도마로 번역돼있다.)”와 마찬가지로 네오는 매트릭스의 비실재성, 자기 자신의 능력, 그리고 ‘그’로서의 자신의 정체성에 대한 의심들로 괴로워한다. ‘앤더슨(앤드루의 아들이라는 의미의 스웨던어)’은 사람을 의미하는 그리스어의 어근 'andr'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므로 어원적으로 앤더슨은 ‘사람의 아들’을 의미하는데 예수는 종종 자신을 가리켜 ‘사람의 아들’이라고 칭하곤 했다. 다만 다른 점이 있다면, 기독교에서의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네오는 저항군에게 발탁되어 길러지는 형태를 갖는다.

나. 요한&모피어스


예수께 세례를 준 자는 바로 세례 요한이다. 네오가 메시아 예수의 역할이었다면 모피어스는 메시아 예수에게 세례를 한 요한으로 연결 지을 수 있는 것이다.

다. 세상&매트릭스


기독교에서 말하는 세상은 예수께서 구원할 인류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이며, 무지한 인류는 현재 살고 있는 세상만 인식할 뿐 천국이라는 내세를 인식하지 못한다. 다만 몇몇 기독교인들만 깨어서 내세라는 게 있음을 자각할 뿐이다. 이처럼 세상에 대응하는 것이 영화 매트릭스의 매트릭스다.

라. 루시퍼&사이퍼


루시퍼는 천사였으나 악마의 꼬임에 넘어가 그들과 같은 존재가 되었다. 영화 내에서 동료들을 죽이고 매트릭스 안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사이퍼가 이에 해당한다.
앞에서 살펴본 4가지의 굵직한 기독교적 모티프 외에도 성부성자성령을 뜻하는 트리니티, 저항군이 타고 다니는 네부카드네자르호, 저항군이 지키고자 하는 시온 등이 기독교에서 가져온 모티프라 할 수 있으며, 워쇼스키 감독은 이 모티프들을 영화 전반에 걸쳐 배치했다.

3. 본론2 : 매트릭스 속의 종교 다원주의

영화 <매트릭스>는 워쇼스키 감독이 말한 것처럼 분명 기독교 모티프를 사용한 영화이지만 ‘기독교 영화’라고는 볼 수 없을 만큼 反기독교적인 내용들이 영화 전반에 포함되어 있다. <매트릭스>는 기독교적 모티프뿐만 아니라 불교, 도교, 동양사상 등과 동양의 전통 무예인 쿵푸 등의 요소를 짜깁기 할 뿐만 아니라 많은 관객들이 매력을 느낄 만한 종교적 다원주의를 제시한다. 워쇼스키 형제가 이 영화를 통해 특정한 종교적 혹은 철학적인 발상들을 지지하려고 의도했었는지는 분명치 않다. 다만 그들은 흥미로운 영화 현대적 의미로 충만한 신화들로 양념한 자극적이면서도 지적인 액션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는 것이 더 정확한 해석일 것이다. 즉, 아무런 의미 없는 이름의 인물들이 나와서 총질하고 싸우는 것보다는 기독교적이든 반 기독교적이든 신화적, 철학적 요소로 포장된 인물들이 나오는 것이 세련돼 보인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 기독교적 모티프로 시작된 요소들의 포장을 통해 조금은 세련돼 보이고 화려한 액션이 가능했을지는 모르지만, 이로 인해 “포스트모더니즘 문학이론, 스릴 만점의 특수 효과. 슈퍼맨 식 영웅주의를 엉망으로 뒤섞은 허세뿐인가?”라는 비평을 피할 수는 없었다.

4. 결론 : 영화를 비판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어야


영화 속 기독교 내용들과 반 기독교적 내용을 찾다가 <매트릭스>를 발견하고는 깜짝 놀랐다. 영화 <매트릭스>는 겉으로는 기독교적 내용을 잘 포장해서 보여주고 있는 듯하지만, 그 속에는 분명 포스트모더니즘이 내재되어 있고, 현대를 살아가는 많은 기독인들에게 신앙을 저해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네오가 분명 기독교의 메시아 모티프를 사용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사랑과 평화를 지향해야 할 예수 네오가 폭력을 사용하며, 심지어는 무고한 시민이 피해를 입기도 한다. 이러한 관점에서‘기독교적 영화네’라고 생각하며 <매트릭스>를 보게 되면, 자연스레 폭력 등의 모티프가 기독교와 융합되어 보여지는 것이다. 워쇼스키 형제는 기독교적 모티프와 이런 지적인 모티프들을 가져다 사용하면서 좀 더 세련된 액션 영화를 만들고자 했고, 결과적으로 그의 의도대로 세련된 액션을 보여줬다. 하지만 기독교적 관점에서 볼 때 영화 <매트릭스>는 기독교에 대한 편협된 시각을 갖게 하고 인간중심의 포스트모더니즘을 지향하는 영화라고 평가 할 수 있으며, 이는 크리스천들이 지양해야 하는 부분이다. 영화를 보더라도 어떠어떠한 모티프들이 사용되었고, 자신이 아는 성경적 지식과 모티프로 사용된 부분들을 구분하여 올바른 세계관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영화를 볼 때 전적으로 수용하기 보다는 옳은 것과 그른 것을 구별하며 볼 수 있도록 비판적인 시각을 갖도록 해야한다.

참고문헌

Gregory Bassham 「모든 종교는 참되다 : <매트릭스>가 보여 주는 종교적 다원주의」슬라보예 지젝 외 저, 이운경 민병직 옮김 매트릭스로 철학하기』
James Ford  「불교, 신화, 매트릭스」글렌예페스 편저, 이수영 민병직 옮김『우리는 매트릭스 안에 살고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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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chanyy the laziest 2007/02/26 02:51 삭제

    Subject: The Matrix: 매트릭스

    (:linebreaks:) (:title The Matrix: 매트릭스:) 화려한 액션 씬들로 유명했던 매트릭스. 최근 1편을 다시 보게 되면서 그 내용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이해하개 됐고, 연이어 2편과 3편을 보고 난 후 ...
  1. 행이 2007/04/02 01:52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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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e 28-Feb-07

2007. 2. 20

  • 사이트 구조 잡는중. 방송국 소개, 지난 영상물, 제작의뢰, 채널(정보 교양 예능 라디오 취업 공연), 배너 (숭실대 언론사), 게시판(공지사항 자유게시판 라디오채널-청취자참여)
  • 각 채널별(정보~공연), 그리고 비 채널들 각각의 스타일을 다르게 할 예정.
  • 인덱스 페이지 다르게 할 예정.
  • 최대한 심플하게! 기능 다 빼고!
  • 동영상 보는거에 최적화시키기!
  • 제로보드와의 연동 - 영상 업데이트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제작
  • 팝업 창 쉽게 띄우고 내릴 수 있도록 제작
  • 기능보다 Looking 에 주목하기
  • 웹표준 준수하지 않음. 더불어 웹2.0 도 일단 보류. 테이블과 이미지 위주로 처리 - 일단 비표준으로 제작. 사이트에 태그기능을 넣으려면 제로보드를 포함해서 전체 구조를 다시 만들어야 함.

2007. 3. 1.

  • 양군, 빈군과 디자인 회의(2/27 인방)
  • 양군의 디자인(webteam.ssizen.net)이 낫다는 의견들도 있지만 내 디자인 고수할 예정.
  • 3/2부터 본격적인 HTML 코딩 작업 착수
  • 이번 작업 끝나면 당분간 공부에 올인 할 수 있다. 조금만 힘내자.
  • 웹2.0, 웹표준은 못살리지만 접근성(User Interface)은 용이하게 작업해 보자.
  • 심플하지만 심플함을 지나 밋밋하기도 하다는 지적 받음(작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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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racked from The Inska (인스카 블로그!) 2007/03/01 23:38 삭제

    Subject: 인방에서 철야

    주말인데 불구하고 인방에서 철야를 감행했다. 낼모레가 씨즌넷리뉴얼 마감일이라 새로 뒤엎은 웹팀 작업컴에서 포토샵과 씨름을 했다. 옆에선 빈씨가 일러로 수습국원 홍보 포스터를 제작했고..리뉴얼- 기본 틀은 거의 다 짠 듯하다. 구조도 거의 된 것 같고. 이제 html파일로 만들고 프로그래밍만 처리하면 된다. 현석이 불러다가 후딱 처리해야지.첨부한 파일은 작업중인 상단 디자인 일부
  1. BlogIcon chanyy 2007/02/20 17:33 댓글주소 | 수정/삭제 | 댓글

    사실 웹표준이라는게 진짜로 표준으로 작용하는가부터 의문이 있기는 하지만, 최소한 어떤 표준이 있고 그 표시방식을 구체적으로 정의해 놓는다면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하든지 어느정도 Layout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됩니다. 물론... 아무도 안지키는데 혼자 지키면 표준으로서 의미는 없게 되지만서두(국내 상황이 그렇지 않나요) 테이블 사용도 비슷한 맥락에서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뭐 전 다운로드 받을때부터 맞춰져 있어서 거의 걱정을 안했지만요-_-

    학교방송국 비슷한 곳에서 일하시나 보군요. 제 친구 녀석도 오래 몸담다 보니 그쪽 일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아는 사람이 많이 생기더군요. 열심히 하시길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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